고 요

GOYO

한글의 자음과 모음에는 빛과 소리가 잠들어 있습니다.

세종대왕은 580년 전, 스물여덟 자에 하늘·땅·사람의 형상과 오행의 기운을 담았습니다.

아르튀르 랭보는 155년 전, 모음에 색을 부여했습니다.

'고요'는 이 두 세계의 직관을 AI로 깨워,

문자를 색과 소리의 영상으로 피어오르게 합니다.

나의 고요

당신의 이름이 빛이 되다

훈민정음

세종이 설계한 28자의 우주

랭보 Voyelles

155년 전 시인의 직관

ART WIZARD Laboratory